부동산에 대부분의 자산을 깔고 있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요! "월세 살고..
남는 돈으로 안정적인 배당주 투자할까?". 과연 옳은 선택일까요?!
부부는 현재 지방에 거주 중이며, 내년에 다른 지방으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현재 거주 중인 집은 매매가 8억 원으로 매매를 계획 중입니다.
남편은 집을 팔고 월세로 전환한 후, 그 자금을 주식에 투자하자는 계획을 제안했습니다. 투자 포트폴리오는 SCHD 40%, QQQM 20%, 국내 배당주 또는 기술주 30%, 미국채(SGOV) 10%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남편은 이 계획을 통해 월세를 충당하고, 10년 후에는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댓글부터 살펴보면!
1. 댓글 반응은?!
이런 비슷한 내용 유튜브에서 봤다. 어디든 집이 있는 건 안정감이 있다.
서울 부동산 사두고 남는 걸로 해라. 저도 개인적으로 한 표.
배당이 달콤해 보이지만 가격 자체가 하락하는 위험요소가 존재한다. 투자 타이밍도 중요하다.
살집은 하나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