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 능력과 자산이 전부는 아니지만 결혼은 현실이기에 상대방이 모은 돈이 많지 않다면 결혼을 주저하게 되는데요. "사랑이냐, 돈이냐?
결혼 앞두고 현실 고민하는 사례 소개드립니다. 1번 사례 2번 사례 1. 요약 1번, 2번 사례 모두 30살 초반의 남자친구가 모은 돈이 6~7천만 원 수준이라 결혼을 고민하는 MZ 여자의 사례입니다.
연봉은 남자친구가 더 높았기에 더 많이 모았을 거라 예상했는데 부모님 지원도 받지 못한다면 신혼을 시작하기에는 굉장히 적은 금액이라고 느껴서 고민을 하는 것 같네요. "내가 너무 계산적인 걸까?"
vs. "이 정도 확신 없으면 결혼하지 마라!"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상황! 요즘 MZ 세대 여성분이 추구하는 남자 배우자 육각형 조건이라고 하는데요.
지거국 = 지방 국립대 위 조건을 본다면 대부분 이름 들어본 대학교를 나와서 3.5 이상의 학점을 맞고 26~28살쯤 대기업에 취직해서 월 200만 원 정도 적금 넣고 부모님 1.5억 정도 지원...
원문 링크 : 가난한 남자와 결혼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