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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 전세 더 살자는 남편때문에 10년째 전세살이중...한숨만 나와요

 2년만 전세 더 살자는 남편때문에 10년째 전세살이중...한숨만 나와요

부동산이 곧 폭락 할 것이라며 2년만 기다리자는 남편이 있습니다. 군대 2년 기달려는 말보다 더 억장이 무너지는 멘트 많이 들어 보시지 않았나요?!

결혼 후 10년째 전세 중, 남편은 집값 하락론자. 친구들은 상급지 이주하며 자산 격차 2~3배 벌어짐.

수중 4억5천 있지만 매수는 반대, 또 전세 가자고 함. 주담대 포함 9억 집 매수 제안했지만 의견 충돌.

복비·이사비 감안하면 전세도 돈 새는 중. 집값 떨어지면 내 탓 될까봐 불안하고 괴롭다.

서울아파트라면 자산 격차가 2배가아니라 3배일텐데요 ^^;; 먼저 댓글 반응부터 살펴보면... 1. 댓글 반응은?!

정말 이번전세가 마지막일것 같아? 라는 무서운말 그 동안 폭등하는 시기를 어떻게 참고 견뎌낸거냐는 의견. 6억에산 집이 이제는 전세가 6억이 되었다는 의견 다음대통령 민주당인데 왜 안사냐는 의견 21년에는 마음이 거지, 집 사고는 돈이 거지됬지만 마음은 편안 집값 가지고는 답이 없으니 아기로 설득하자는 의견 2.

대안은?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