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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처가에 신용대출 해준 와이프.. 차용증 써야할까?

 남편 몰래 처가에 신용대출 해준 와이프.. 차용증 써야할까?

결혼 6년차로 4살 된 딸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남편 몰래 와이프가 가족에게 대출을 해줬다면?! 평범하게 살던 가족이었는데 처형이 사업을 시작 / 처형이 사업 자금에 장인, 장모가 처형에게 6억 정도 지원 / 처형은 대출이 막히자 글쓴이 부부에게 7천만 원의 신용대출을 요청 차용증이라면 신용대출 해주겠다했지만...

차용증 이후 아내가 몰래 5천만원 추가 대출해서 건넨 사실을 알게됨. 그럼에도 아내는 “처형이 갚으면 되는 단순한 문제"라고 중 아내는 저지른 행동들에 대해 깊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어 남편은 아내와의 관계도 포기하게 될 것 같다는 안타까운 사연인데요.

처형의 사업에 장인·장모가 6억 지원,아내는 작성자 몰래 5천만 원 추가 대출까지 진행해 총 1억 2천 대출. 처형은 돈을 갚기 전 아내를 제외한 처가와 해외여행도 다녀와 작성자는 충격을 받음.

아내는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처형이 갚으면 문제 없다”고 대응. 작성자는 아내와의 신뢰가 깨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