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하면서 경제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자주 발생하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여자친구 부모님이 지원을 해주지 않는다고하여 상처를 받은 예비 남편의 이야기입니다.
예비 신부는 좋은 대학 + 대기업을 다니고 있고, 예비 신랑은 지방대 + 중소기업 신부는 1억을 모았고, 예비 신랑은 3억을 모은상황 그런데 신부 부모님이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계심에도 예비 신랑의 스펙이 낮은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아 일체 지원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여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여친은 대기업, 나는 중소기업 다니고, 연봉 차이는 약 3~4천만 원 결혼 자금으로 여친은 1억 원 준비 중이고, 남친은 3억을 준비 중 여친 부모님은 과천 신축+ 2회 골프 하실 정도로 여유가 있어보임 남친은 장난스럽게 여친 부모님 지원 여부를 물어봄 여친은 “스펙이 낮은 남자 데리고 결혼하면 지원 없다”는 부모님 반응 전함 웃었지만 씁쓸한 마음, 진짜 사랑인지 의문이 들기 시작함 1.
댓글 반응은?! 댓글 반응은 사람의 됨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