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소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대학생 알바비를 빼앗는 엄마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 22살 대학생인 글쓴이가 엄마의 반복된 금전 요구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
고등학생 때부터 알바비와 적금을 수차례 빌려주었지만 최근 800만 원을 돌려받지 못했고, 엄마는 항상 미안하단 말만 반복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엄마는 빌려간 돈을 어디에 쓰는지 절대 알려주지 않아 안 해 정말 답답하다고 합니다.
어디에 쓰는지 물어보면 불같이 화를 내시니 더 서럽다고 하네요. 상황이 넉넉하지 않아 엄마와 임대아파트에 살며 근로, 알바로 버티고 있지만, 엄마의 반복된 금전 요구에 글쓴이는 지쳤다고 합니다.
엄마가 갚을 희망도 보이지 않아 숨이 막힐 만큼 힘들다는 정말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22살 대학생인 글쓴이의 엄마의 반복된 금전 요구 고등학생 때부터 시작된 금전 지원이 성인이 된 후 더 커짐 최근 1~2년 사이에 800만 원 정도를 빌려주었지만, 갚지 않고 있음 엄마는 돈의 사용처를 밝히지 않고,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