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 운이 온다는 것. 일간을 기준으로, 식상(식신과 상관)이란 표현하고 드러내는 힘을 말해요 전에 오행은 본질이고, 십성은 관계라고 말씀드렸었잖아요?
화의 기운이 식상이라는 것은, 확산하고 드러내는 화의 본질이 식상이라는 표현하고 드러내는 관계적인 특징을 보여준다는 겁니다. 일간의 기운이 바로 '나'입니다.
그러니 식상이 불이라는 건, 나는 목의 기운을, 각각의 재성과 관성,인성은 토, 금, 수의 기운으로 결정돼요. 그러니 식상운이 들어오면 단순히 시키는 일만 하기보다는, 주도권을 가지고 싶어 해요.
특히 PPT, 제안서, 콘텐츠 기획, 프레젠테이션, 강의 구성 같은 창의적인 일에 몰입도가 확 올라갑니다. 직장에서 주어진 틀 안에 머무르기보다는, 나만의 결과물을 만들고 싶은 욕구도 생겨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SNS, 블로그를 운영하는 등 자기 브랜딩을 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물론, 식상운에는 편해지고 싶은 마음이 일등입니다.
식상이 많은 분들은, 꽃 피면 꽃 구...
원문 링크 : 식상운, 화(火) 운 일 때 의미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