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막말 상사 대처법: 유체이탈 스킬

 막말 상사 대처법: 유체이탈 스킬

똘아이 총량의 법칙이라고 하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꼭 한 명씩 있어요.

회의든, 단톡방이든, 사석이든 가리지 않고 누군가를 불러 세워 잘못을 지적하고, 무시하고, 마치 ‘넌 일을 못해’라는 낙인을 찍듯 말하는 사람. 그 사람은 보통 꼭 상사입니다.

이런저런 케이스도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항상 남을 깎아내리는 데 진심인 사람들이 어디에든 꼭 한 명씩은 있더라고요. 유사한 자매품으로 이런 분들은 라떼는 말이야~도 자주 시전하십니다.

이런 사람의 특징 이런 상사들은 보통 늘 레퍼토리가 비슷해요 “봐봐, 내 이럴 줄 알았어” 또는, 뭔가 말해준 것도 없으면서 “내 말 안 듣더니, 결국 이 꼴이네” 혹은, 그간의 노력과 수고를 무시한 막말을 쏟아붓기도 합니다. 급기야, 폭언에 지쳐 사람들이 떠나게 되면, 또 다르게 말을 합니다.

근성이 없다느니, 자기만 로열티가 있다는 식으로요. 이런 흐름이 반복되면, 당연히 남은 사람들도 위축되고, 사람 하나로, 조직 전체가 병들어 가요 자존감을 도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