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 앞에서 벌어지는 작은 차이, “맛있는 반찬을 아껴두는 사람”과 “맛있는 건 제일 먼저 먹는 사람.” 명백하게 성향의 차이잖아요?
그럼, 이것도 사주로 이야기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밥상 위의 선택을 통해 사주 이야기를 해볼게요.
일단 저는 그냥 빠르고 급하게, 많이 먹는 사람입니다만.. 맛있는 걸 아껴두는 사람 맛있는 음식을 잘 보관했다가, 나중에 먹는 사람들은 어떤 성향이 강할까요?
일단 지금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계획적이거나 절제에 대한 성향이 강할 수 있어요. 그러니, 좋은 것을 나중에 먹는 것에 대해 그리고 마지막에 그것을 먹는 나를 미리 상상하는 탓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 이를 십성으로 표현하면 인성과 관성의 기운일 거예요 절제와 질서가 중요한 관성과 생각하고, 다음을 준비하는 인성이 즉, 지금의 욕구를 참고, 마지막 마무리의 즐거움을 더 크게 설계하는 계획적·절제형 스타일이죠. 왜 마지막에 먹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 이렇게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