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늦게 집으로 간 어느 날, 아이에게서 문자가 왔어요 아빠 어디야? 하고요.
그 와중에 맞춤법 틀린 것도 앜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런 문자는 평소에도 종종 와요 아마, 아이가 뭔가 만들어서 거실 바닥에 놓아둔 것을, 아내가 모르고 밟(?)거나 찼겠죠?
둘은 심각할지도 모르는데 웃음부터 납니다. 하, 이 귀여운 것들...
아이에게 온 문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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