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시, 그림 등 예술이 가지는 힘은 참 묘합니다. 별거 아닌 것 같은 한 순간이 영원이 되기도 하고, 시간과 세대를 건너서 큰 공감을 주기도 하니까요.
누군가의 추억이자, 이야기가 위로가 되어주기도 하고, 또는 큰 위안과 힘이 되기도 합니다. 저녁시간, 가족이 함께 모여서 같이 보는 프로그램이 생겼어요 프로그램 이름은 우리들의 발라드.
우리들의 발라드 연출 정익승, 안정현, 한예슬, 고지연, 김수림, 허재훈, 이승현, 한정희, 황민숙, 김지숙, 오이슬, 엄초지, 김소은, 김혜린, 정수진, 최수정, 정지윤, 박수현, 홍지은, 권예진, 김현정, 박은빈, 유보름, 안유정, 육혜빈, 이승혜, 김민영, 이다영, 전나현 출연 정재형, 추성훈, 차태현, 전현무, 박경림, 대니 구, 크러쉬, 미미, 정승환 방송 2025, SBS 블로그 글 더보기 너무 재밌습니다. 특히, 제가 자주 듣던 노래 들이 나와서 더 공감이 크게 되요 신나게 듣고 있는데, 딸이 그러네요 “아빠!
발라드라는게, 옛날 노...
원문 링크 : 우리들의 발라드, 네버엔딩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