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인사평가, 기억은 ‘최근’부터 시작됩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일 년의 가장 중요한 평가의 시즌에 슬슬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직장인에게는 소득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연봉 협상의 가장 중요한 데이터인 관계로 중요한 것 중에 하나라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를 하실 거예요 자, 그럼 여기서!
인사평가의 왜곡 현상 중 하나인 최근성 효과를 이용한 필살기!를 소개합니다.
최근성 효과란 인사평가의 대표적인 왜곡 현상으로 최근의 기억이 강하게 남아, 모든 평가의 기준이 대체되는 효과입니다. 결국 평가는 사람이 합니다.
그런데 평가자가, 1년 내내의 모습을 다 기억하지 못해요 그래서 본인도 모르게, 인상 깊었던 순간들을 기준으로 평가를 하거든요 그러니 결국은, 기억에 남은 모습을 떠올려 점수를 주게 돼요. 그리고 인간의 기억은 참 불공평합니다.
상반기 성과보다는 최근 한두 달의 인상이 훨씬 강하게 남아요. 예를 들어, 상반기엔 프로젝트 대박을 냈어도 최근 계속 부정적인 인식을 줬다면...
원문 링크 : 인사평가 필살기! 지금 준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