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걸리던 여주의 태도가 바뀌면서 점점 더 마음에 드는 회차였다 빠르게 줄거리로! *~10화 스포 O *7~8화 리뷰에서 이어집니다 중드 절요 | 7-8화 머리 나쁘면 혐관도 못하겠습니다; 숨 막히는 줄거리, 후기 (류우녕, 송조아) 왜 머리 나쁨 혐관도 못하냐구요?
머리 팽팽 굴리면서 저놈은 지금 무슨 수를 둘 테니 나는 이렇게 행동하... blog.naver.com 위티비 [절요] 9-10화 折腰 The poisoner of beauty | 송조아, 류우녕 지난 회차까지 나의 심리적 장벽 = 여주의 뻔뻔함? 이었는데 이번 회차에 여주가 많이 달라져서 마음이 많이 편_안해졌음 뭣이 중헌디 대체 박애는 하나도 중허지 않다고 토끼 눈망울로 "네?
우리 형부가요?" 연기하는 여주에게 진짜 속은 남주ㅎ 괜히 자기가 선물한 거 열어보면서 ‘열어보지도 않았네 흥’ 티내자 여주가 선물 줘버림 여주는 남주 위해서 지난 회차에 대충 촉감으로만 옷감 골라서 하인들한테 베개 하나 만들라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