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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182화 (스포/애니)

 명탐정 코난 1182화 (스포/애니)

명탐정 코난 1182화 리뷰 계속해서 tv판 오리지널 스토리로 방영 중인~ 요번, 애니 명탐정 코난 1182화의 제목은 그 얼굴을 잡아라 입니다. 비가 온 어느 다음날.

룰루랄라~ 하며 길가의 빗물 웅덩이를 해맑게 밟으며 걷던 아유미짱은 벽보에 붙혀진 현상수배범 키토 켄이라는 인물과 우연히 마주쳐 지나가게 되는데요, 어린이 탐정단의 촉이 온 아유미는 곧장 마주친 그 사람의 뒤를 밟으며 탐정단 뱃지를 통해 현재 이 상황을 어린이 탐정단 모두에게 알리게 됩니다. 그렇게 모인 아이들은 5년 전 강도 살인을 벌인 키토 켄의 집을 망원경을 이용해 몰래 관찰을 시작하게 되고..!

빌라 201호에 야마다 타로라는 이름으로 현상금 3천만 원의 범죄자 키토 켄 이 명패로 가명을 걸어 둔 것이라 짐작한 어린이 탐정단을 뒤로 근처 주민 양아치 남성이 애들이 몰래 누구 구경하나 왔더니만, 눈치코치 없는 뚱뚱이 켄타군이 방정맞은 입으로 자신들은 저 현상금 걸린 남자를 조사하고 있었다고 다 말해버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