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용사 성공담 4기 11화 리뷰 #방패용사4기 #방패용사성공담4기11화 #방패용사성공담 지난, 천명의 의식을 받은 라프타리아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던 수룡의 무녀 실디나 였지만 정작, 쿠텐로의 실권을 휘두르는 간부 마키나에게 된통 혼나고 대차게 깨졌었는데요.. 그런 수룡의 무녀 실디나는 다시 한번 라프타리아를 필두로 한 방패 용사 측 혁명군 앞에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 언니를 지명하다니 눈이 높은걸? -사디나 지난번과는 달리, 이번에는 완전무장을 한 실디나는 노예문 그 이상의 무거운 각오를 한 듯 방패 용사 측에서 대전 상대로 같은 범고래 수인인, 사디나 를 지목하게 되며 당대 수룡의 무녀끼리 싸울 수만 있다면 만족한다는 말과, 자신이 패배 시 지금의 천명 '루프트밀라' 님과는 같이 투항은 못하지만 본인만이라도 투항하겠다는 약속을 내걸고 선대 수룡의 무녀 사디나 앞에 마주하게 됩니다.
그렇게 실디나의 부름에 앞으로 나선 사디나에게 실디나는 자신은 사디나의 친 여동생이라고 ...
원문 링크 : 방패 용사 성공담 4기 11화 (스포/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