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황혼 12화 완결 리뷰 #영원한황혼결말 #영구한해질녘마지막화 #SF #영원한황혼12화완결스포 주인공이 깨어나기까지 7년의 시간.. 둘을 기다려오며 어른이 된 아모루는 또 한 번의 소외감을 느끼며 결국 흑막 요쿠라타의 꼬드김에 넘어가, 몸에 펨토 블러드를 주입당하고 끝내 OWEL 측 안드로이드 요이야미의 기계몸과 융합되어 버리고 햐쿠보와, 오보로의 안내로 아직까지 살아있었다는 히메가미 아키라의 본체를 만나러 가는 길, 주인공 아키라와 유구레를 기계 몸이 된 아모루가 막아서는데..!
기계 몸이 되면 유구레와 아키라랑 영원히 같이 있을 수 있다고 요쿠라타가 그랬다는 아모루는 이젠 같으니 따돌리지 않을 거지? 라 말하며 아키라에게 다시 끔 엘시 하자 말하는 동시에, 요이야미의 정신까지 섞인 나머지 모순적이게도 주인공을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편, 한차례 목이 잘려나갔던 햐쿠보는 자기재생능력을 통해 몸을 회복해가며 여전히 요쿠라타와 응전 중에 있었고, 밀리는 기색이 없던 요쿠라...
원문 링크 : 영원한 황혼 12화 完 (스포/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