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1179화 애니 리뷰 지난주에서 이어지는 원작 내용..! 와시오산의 홍련해골 (후편)은, 친구 토야마 카즈하와 핫토리 헤이지를 커플로 이어주기 위해 절경 스폿을 찾는 기획을 한 모리 란 이었었죠.
그렇게 산을 오르던 중 갑자기 내린 비에 근처 쇼가쿠지 절에 신세를 지게 되는 과정 속 사라진 핫토리의 부적을 찾으려는 혼란에, 모리 코고로는 감금 납치! 징벌방에서 발견된 사망한 승려 칸테츠와 얼마 전 절 근처에서 발견된 불타는 시체..
이, 실마리를 풀고자 핫토리 헤이지와 코난은 방금 전 승려 시체를 발견한 징벌방에서 우연찮게 찾게 된 핫토리의 부적에 뭔가 검게 그을린듯한 흔적과 코난의 양말에도 까맣게 탄 자국을 발견하던 찰나, 코난의 스마트폰으로 화장실 갔다가 사라진 모리 코고로 아저씨가 보낸 의문의 불상조각들이 모여있는 사진 하나가 전송되어 옵니다. 아빠가 아무 데도 없어..
분명 홍련해골한테 잡아먹힌 거야! 후엥 - 모리 란 아저씨가 보낸 사진에 무언가 눈치챈 핫토리는...
원문 링크 : 명탐정 코난 1179화 (스포/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