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무쓸모 이력카드 . .
지난 3월부터 시작된 건축시공기술사 일정이 모두 끝났다. 우연한 계기로 시작된 공부가 마무리 된 것에 대해 나와 우리 가족들에게 너무너무 고맙고 긴 시간(?)
을 같이 버틴 시간이 스쳐지나 갔다. 면접 시험은 결과가 어떻든 모두 운이다 합격하기 위해 필기 시험처럼 공부한 것도 아니었고 이력카드에 집중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한 것이 이런 결과를 만든 것에 대해 크게 후회하지 않는다.
이론 공부 시간이 짧았기 때문에 더 보충하려 했다면 더 큰 후회를 했을 것 같다. 우선, 예상치 못한 질문이 쏟아졌다.
자기소개는 하지 않았고 첫 질문부터 현장경험 중 힘들었던 현장에 대해 말하라고 해서 순간 멘탈이 나갔다. 1. 난해 했던 경험 2. 19년도에 추락사고에 의한 지침으로 현장관리 사항 3.
고장력볼트 종류, 시험기준 4. 철골공사 시 이음방법, 안전대책 5.
유리 종류, 표식에 관한 기준 6. 철근공사시 하자유형 및 개선대책 7.
콘크리트 경화 후 강도 ...
원문 링크 : 136회 건축시공기술사 면접시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