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본점을 찾으면 기억나는건 중국인천지에 중국어만 들리고 매장 직원들도 중국어로 환영한다고 한다. 그만큼 중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쇼핑을 많이 한다는 뜻이다.
해외 나갈때마다 들리는 소공동 롯데면세점 본점은 현재 인천공항에 롯데면세점이 없어서 더 찾는듯 하다. 쇼핑하다보면 제일 짜증나는 것은 동선이 복잡하고 식당가 찾는게 어렵다는 점인데 아직까지 개선이 되지 않고 있어서 애기 데리고 다니는 부모 입장에서 너무너무 불편하다.
그 와중에 식당가는 비싸기도 하고 12층 13층에 매장이 적은편이라 선택의 폭이 좁다. 한식을 선호하는 우리 부부는 가족회관이라는 매장을 골랐다.
사실 먹을것도 없다. 비싸기는 왜이렇게 비싼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매운낙지덮밥과 돌솥비빔밥을 골랐는데 다 먹고 뒤 돌아보니 비싼 가격에 맛은 보통이하라고 생각했다. 롯데면세점은 누구나 알 수 있듯이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내국인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는게 인터넷면세점에서 구매하면 혜택도 많고 쉽게 구매...
원문 링크 : [롯데면세점] 소공동 롯데 식당가 한식 가족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