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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라는 것이 더 소름 '체르노빌'

 실화라는 것이 더 소름 '체르노빌'

한창 중국 드라마에 빠져 있어서 다른 장르는 쳐다도 안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뭘 볼까 궁금했던 차에 이 드라마를 알게 됐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보고난뒤 칭찬이 어마어마한 HBO의 체르노빌이다. 2019년 에미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 미니시리즈 부문 2020년 골든글로브 최우수 작품상 - 리미티드 시리즈 부문 코로나19로 한국에서 난리, 중국에서도 의심받느라 너무 걱정이 많은 상태지만 중국은 이미 감소추세에 들어섰고 폐쇄 조치의 제한도 많이 풀린상태이다.

인근지역도 많이 풀린상태라 중국내에서 경제살리기에 몰두 한것 같다. 지금 이상황과 드라마 체르노빌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과 현재 상황을 접목해 가면 봐야한느 기분이 참 씁쓸하다.

이런 극본과 현실감 넘치는 연출을 할 수 있는 HBO에 다시한번 놀랄 수 밖에 없었고 왕좌의 게임 이후로 한번에 몰아서 본 두번째 미드가 됐다. 이 드라마를 본 순간부터 방사능오염이라는 문제가 심각하게 받아들여진건 그동안 안전불감증으로 내가 겪을 일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