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a 지금 주가가 곤두박칠 쳤다고 뉴스가 너무 많다. 경제가 무너진다는 얘기도 있던데..
난 주식을 하지 않아서 직접타격은 없지만 뭔가 모를 불안함은 무엇일까. 1997년 IMF때 초등학생 었는데 매월 월급날에 아버지가 사오셨던 시장 통닭을 못 먹어서 떼 썼던 기억이 난다. 나에게 그정도의 느낌이다.
경제가 무너진다는 말은.. 딱 그정도였다. 2009년 세계금융위기는 한창 학교다니고 있었고 그냥저냥 모르고 지나갔다.
jsnbrsc, 출처 Unsplash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때인데 나중에 알고보면 그 시절이 한국에서 가장 어렵다고 했던 때라고 하니 실로 우리 부모님 세대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주식, 환율, 외환 등과 같은 용어들은 나에겐 없는 얘기라고 생각했다.
불로소득을 싫어했던 아버지 영향을 받아서인지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주에 위안화 환율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상황을 보고 안쓰러운 한국경제라고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주식을 모르는 나는 환율을 매일 아침에 확인한...
원문 링크 : 나도 느낄 수 있는 위기의 경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