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때문에 2월달의 광고료는 수십억이 날아갔습니다.’ 광고회사 한 직원이 말했다.
위생관련용품과 온라인 오피스, 교육, 게임 분야의 투입이 눈에 띄게 늘어 났지만 자동차, 관광, 뷰티 등의 분야는 인터넷 광고 투입 예산이 모두 설날 기간 전후로 큰 폭으로 떨어져,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분야의 투입 예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촬영할 수 있는 스타들이 집에만 있어야 하니 흔한 명품들은 광고를 낼 수 없었으며 대부분 메신저 비즈니스를 할 수밖에 없었다.
또한, 촬영을 중단한 예능프로들은 빠르게 클라우드 녹화로 변경했는데, 결과적으로 투자목표를 달성하지 못 했다. 급등하는 온라인 방문자들은 드라마 분야에 특정 유입이 되었지만 한계치가 있다는 리스크를 안고 있었다.
여러플랫폼과 브랜드 오너, 홍보업체를 취재한 결과 대다수가 익명이었지만 ‘보복성성장’에 기대를 걸고 있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연간KPI 스트레스가 가장적은 1분기가 지나간뒤 2분기부터는 정말 치열한 싸움이 시작될...
원문 링크 : 코로나19이후 중국의 추락하는 마케팅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