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람보사에 이어 발로스 라군 도착 ! 15분?
20분 정도 걸렸고, 그 사이 배에서 간단하게 샌드위치 사먹고 나오느라 거의 마지막에 나왔다. 돌에 소금 결정들이 !
바닷물이 소금물이니 당연한 거지만 참 신기하다. 여기서도 열심히 돌아올 시간을 알려주고 있는 가이드들.
배에 있던 사람들이 거의 다 내렸더니 이렇게 많습니다. 바글바글 ~~ 돌길을 지나 오자 나에게는 참 신기한 해변이 펼쳐졌다.
이렇게 발목-종아리 아래까지만 물이오는 얕은 해변이 꽤 길게 이어졌다. 이렇게 얕은 해변이 쭈욱 이어짐!
쭉 이어 걸어가보면 모래사장 구간이 또 나온다. 여기에 자리를 맡고(그냥 비치타올 펼쳐 놓음됨) 소지품을 두고 바다로!
와.... 얕은 바다가 아름다운 빛을 뽐내며 쭉 이어진다.
말이 필요한가요? 그람보사도 좋았지만 여기가 인생 해변으로 등극했다.
사진으로는 절대 절대 모두 담을 수 없는 곳. 구름한 점 없는 하늘과 내리쬐는 태양, 경이로울 정도로 아름다운 물빛과 웅장한 산....
말로 표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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