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광주에서 러너들의 건강한 완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초음한의원입니다. 현재는 겨울이라 주춤하긴 하지만 최근에 마라톤이나 러닝 크루등의 활동등으로 5km 정도 뛰고 나면 무릎 바깥쪽이 칼로 찌르는듯 아파요 라면서 내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흔히 장경인대 증후군이라고 알고있는 이 질환 폼롤러로 무릎 옆만 문지르고 있지는 않나요? 현재 최근 논문에 의하면 이 방법이 틀렷을 수 있습니다.
장경인대의 압박이론과 이에 대해 놓치기 쉬운 다른 질환 감별법까지 정리해보겟습니다. 1.최신 논문 요약 마찰이 아니라 압박이다 과거에는 장경인대가 무릎 외측을 와이퍼처럼 왔다갔다하면서 '마찰'을 일으켜 염증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인대를 늘리는 스트레칭에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최신연구에 따르면 장경인대는 뼈에 단단히 고정되어있어 마찰이 일어날 수 없다고 하네요. 그럼 왜 아픈걸까요?
인대 아래의 지방 fat pad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신경과 혈관조직들이 풍부한 fat pad가 무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