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광주에서 스포츠 부상 진료를 보고 있는 초음한의원입니다. 요즘 UFC의 인기로 인해 MMA 레슬링 주짓수등을 즐기고 계신분들이 많을텐데요.
운동을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들어보셨거나 겪어 보셨을 공포의 경험이 있을겁니다. 바로 테이크 다운 들어가다가 /버티다가 목이 꺾였는데,순간적으로 어깨부터 손끝까지 찌릿하고 전기가 통하듯 찌릿했어요 팔에 불이난거처럼 화끈거리고, 잠시동안 팔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갔어요 너무 놀라서 " 목 디스크가 터진건가" "혹시 마비가 오는거 아닌가"하며 사색이되어 내원하시는데요.
이 증상은 스포츠 의학에서는 Stinger(스팅어) or Burner(버너) 증후군이라 불리는 Brachial plexus injury(상완신경총 손상)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은 이 소름끼치는 통증 정체가 무엇인지 후유증 없이 복귀하기 위한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인 1.팔을 지배하는 전기배선 '상완신경총'이 당겨졌다 우리 목 (경추5-흉추1)번에서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