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신이난 효민이는 빨리 따라오라며 손짓한다. 가을은 이미 지나간지 오래지만, 그날의 따스했던 햇살을 효민이가 커서도 기억할 수 있을까?
아직은 많이 보고 듣고 느끼길... ** 효민이의 4대 과제....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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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집] 가을은 이미 지나간지 오래지만, 그날의 따스했던 햇살을 효민이가 커서도 기억할 수 있을까? / 대구 성서 어느길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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