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의 길것만 같았던 여행이 끝이 났다. 마지막날 아침은 여느때보다 피곤한것 같았다.
차라리 며칠 더 있다 간다면, 아마도 그날 아침 컨디션은 쌩쌩 했을지도 ;;;; 공항으로 오는길에 바다가 보이는 벤치에서 잠시 쉬었다가 아쉬움을 뒤로 하며... 제주공항으로 향했다.
어느새 집에 도착을 했지만, 난 기쁘지 않았다. 이번 여행의 후유증은 얼마나 갈것인가?
난 아직도 꿈을 꾸는것 같다. 분명 조금전까진 내가 제주에 있었던것 같은데 ;;;;;;;;;;;...
[지우집] 제주에서의 길것만 같았던 여행이 끝이 났다. lovely in jeju / 제주여행 4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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