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참 이상한게 자기 아는 수준에서 생각을 하게되는 버릇이 있다. 나는 근 10년정도를 인허가 관련업에 종사하다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는 깨우쳤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일까?
너무 쉽고 단순한건 "에이 ~ 이런건 다 알고 있을텐데"라는 생각에 의문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거기에 더해서 지금은 다른 쪽 부서에서 일을 하다보니 어린 직원들의 건축에 대한 궁금증이 뭔지도 잘 모른다.
그래서 더더욱 글감이 사라지고 있다. 에효~ 이러면 안되는데 뭐라도 끄적여야 하는데..
그래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의 도움이 조금은 필요한 듯하다. "궁금한거 댓글로 적어주세요~" 그러면 제가 하나씩 풀어서 글로 써보겠습니다.^^ ※ 좋아요와 서로이웃추가, 이웃추가는 사랑이랍니다.^^ 그리고 건축법령과 관련하여 궁금한게 있으신 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아는 범위에서 블로그를 작성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