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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9

 2023.08.19

와아아아아아악 벌써 2023년 8월이다아아앙 마지막 4월에 적은(?) 일기 이후, 나의 일상은 어떻게 흘러갔냐..

면! 5월 31일자로 서성 미큐 근무는 끝이 났습니다!

수고했다 나의 2년 이년들아 ㅎ 뭐.. 인생이 어떻게 매일 좋고..

어떻게 항상 좋은 사람들만 만나고 하겠어요..? 그런의미로 저는 탈주닌자가 되었습니다.

튀튀! 아 그럼 오늘 적는 일기는 약간 퇴사 중심으로 얘기해볼까?

그래! 일단 퇴사를 앞두고 굉장히~~ 굉장히굉장히굉장히 출근하기가 너무 싫었고 항상 출근하면 동태눈깔 그 잡채 동태 그잡채, 제가바로 최동태였습니다 수동태 아니고?

최동태 ^^ (웃어라) 히히 근데 웃긴게 일 하고 있을때는 맨날 일 얘기만 하고 그 외에 할 얘기가 딱히 없었는데, 퇴사하고 나니까 그냥 일얘기 싹! 안하게됨 근데 사실 그냥 듣기도 싫음 병원얘기 하기 싫 다 고 요 임상 죽여버려 슈 슈 슈슈슈 슈발러마~ 퇴사 하고 나는 무 조 건 !

여행을 가야만 했음 왜냐? 일할 때 간호사는 오프를 ...

# 간호사 # 백수 # 여행 # 일기 # 주절주절 # 퇴사

원문 링크 : 2023.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