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7 DAY14 날씨의 요정 맞는 듯. 아침에 눈만 뜨면 맑은 하늘이 진짜 기가 막히다ㅎㅎ 요새는 자주 시켜 먹는 듯하다.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은데 오전 10시 ~ 11시는 배달하는 식당이 별로 없다. 생각해 보니 한국도 마찬가지구나ㅋㅋㅋ 저번에 파이브 가이즈 감자튀김이 너무 짜서 KFC로 시켜보았다.
파이브 가이즈보다는 덜 짜지만 여전히 짜다ㅠㅠ 햄버거 맛도 그럭저럭.. 진짜 하루 일정이 밥+운동+쉼+밥+뮤지컬이다ㅋㅋㅋ 운동하고 나서 쉬다가 배고파서 출발ㅋㅋ 오늘의 두 번째 끼니는 아보카도랑 참치가 들어있는 롤이었다.
영국에는 일식 프랜차이즈가 굉장히 많다. 잇수(itsu), 와사비(wasabi) 등 다양한데 이 롤도 프랜차이즈에서 구매했다.
식당을 가자니 가격이 비싸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슈퍼마켓에서 샌드위치 사 먹기에는 싫을 때 딱 적당하다. 잇수나 와사비는 맛없다 할만한 음식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또 라이언킹!! 이 아니라 '나니...
#
itsu
#
잇수
#
와사비
#
영국뮤지컬
#
사자마녀그리고옷장
#
밋업
#
런던뮤지컬
#
노팅힐카니발
#
노팅힐축제
#
나니아연대기
#
wasabi
#
meetup
#
포토벨로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