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온행정사사무소의 대표행정사입니다. 장기요양기관 운영규정 시리즈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지난 네 편을 통해 운영규정이 기관의 설립, 인력 운용, 재무 투명성, 서비스 품질을 위한 핵심적인 **'행정 자산'**임을 강조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노력을 **6년 주기의 '지정 갱신 심사'**라는 최종 관문을 통해 결실을 맺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갱신 심사는 기관의 지난 6년 운영 전반을 평가하는 자리이며, 운영규정은 이때 제출되는 가장 중요한 증거 자료입니다. 성공적인 지정 갱신을 위한 운영규정 최종 점검 체크리스트와 행정사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지정 갱신제(6년 주기) 대비, 운영규정 재점검의 중요성 장기요양기관 지정 유효기간은 6년입니다. 이 기간이 끝난 후에도 계속 운영하려면 관할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에게 지정 갱신을 신청해야 합니다.
갱신 심사 시 관할 지자체장은 다음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합니다: 행정처분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