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 D+16> 오늘은 미슐랭. 여행중에 최고의 사치한날,, 그리고 가장 후회하는날 ^^~;; 런던에서 만난 동행분이 추천했던 곳이라 가게되었는데 원스타가 50유로라고?
하고갔는데 79유로로 올랐고, 파리에 가성비 원스타 많았다^^ 알아보지도 않고감 우리 진짜 팔랑귀였다^^~,, 내부는 너무 깔끔. 마카오랑 싱가폴 5성급호텔에서 받은 대우를 밥먹으면서 받으니까 좀 쫄아있었음 식전 메뉴.
나는 아깝다고 다먹음 에피타이저 3개중에 하나는 맛있었음. 근데 나머지는 ?!?!?
이게 뭐야?!?? 하는맛 ,, 빵다먹으니까 또주더라..
맛있어서 먹음거아닌데욥 메인 메뉴중 하나 회였는대 무슨 회인지는 모름. 초장이나 간장이없는 회 생각도안해봤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다.
이때까지만해도 난 좋았어.. 대망의 메인메뉴 2,, 진짜 나 헛구역질하면서 먹음.
파리랑 이탈리는 음식에대한 자부심때문에 남기면 뭐라한다며? 그래서 진짜 어거지로 넣는데 나 너무 미치는줄 알았다.
엄마한테는 맛있었다고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