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D+113> 야간버스는 술이 최고인듯해. 남미처럼 누워서가는 버스도 아니고 의자 기울여서가는 분위기도 아니라 앉아서가는데 와우 거의 한번도 안깨고 아침8시되서 일어남 ㅋㅋㅋㅋㅋ 숙소에 짐맡기고 까사밀라로 까사밀라간다했지 내부 들어간다곤 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장료 4-5만원정도에 다들 추천안해서 그냥패스. 대신 성만이가 카페에 들어가서 그 천장만 봐도 다 본거라해서 카페만 갔다.
동행분이랑 크로와상 두개 아메리카노 두개시켜서 나눠먹었다. 아아 마시쪙c 관광지인데 나름 착함 커피+크로와상 7유로정도.
세계적인 건축물에서 마시는 커피가 3유로면 싸지 뭐,,c 내부는 요로코롬. 사진 더 찍을걸그랬나.
이때 관광지에 찌들어있어서 사진을 많이 안찍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뒷모습 하나 찍음. 지금 갔으면 내부에서 좀 더 많이 찍었을듯 건물이 진짜 멋있긴하다.
밀라의 집 ,, 다들 가우디투어로 가이드와 함께 오지만 나는 그런거 싫다구우ㅎㅎ 패쓰 일정 없음. 그냥 무작정 걸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