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에서 예약한거 나와있음 50$ + 항구세15$ <2023.01.16 D+187> 투어시작이 오전 7시라니~!!!! 근데 너무나 불필요한 시간들을 보냄. 7시픽업해서 칸쿤 선착장에 도착하는건 9시즈음,, 칸쿤에서 출발하는게 더 편하고 좋을듯 ㅠㅠ.
코코봉고에서 벤 탑승했다가 어딘가에 내려서 다시 버스로 옮겼다. 왜인지는 모름.
얘네도 출근이 빠른가 차가 꽤나 막혀서 칸쿤까지는 한시간정도 걸렸다. 내려서 패키지 투어마냥 줄세우더니 이름확인하고 한명씩 카드를 줬다.
이 카드를 내고 항구세를 지불하면된다. 근데 이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Tim kim 인데 Pin kin이 되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겼음 계속 놀림.
사람들도 pin ? 부르니까 비웃음 ㅋㅋ쿜ㅅㅋㅅㅋㅋㅅㅋㅅㅋㅅㅋㅅㅋ 사람이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in kin ㅋㅋㅋㅋㅋ 아무튼 다같이 항구로 이동!!
저기보이는 오두막(?)에서 항구세 결제!
나는 멕시코가 싫다. 특히나 칸쿤과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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