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 D+122> 오늘은 말라가로 가는날 :-) 유럽에서는 화장안한게 대수라고 이걸 또 사진으로 남겼네 ㅋㅋㅋ 남미에서는 화장한게 대수임 ㅋㅋㅋㅋㅋㅋㅋ ㄹㅇ일주일에 한번할까말까. 말라가로 ~.~ 너무 오래되서 버스 어땠는지는 기억안남.
시간은 1시간30분~2시간정도 걸렸던걸로 기억 말라가에 한국인 교환학생이 그렇게 많다고 ㅋㅋ 학생만 80명있다하니 사는사람(?)은 얼마나 더 많은지 그 명성답게 터미널내려서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는데 한인마트를 마주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운명이지 바로 짜파게티와 라면을 구입했다 뿌히히 숙소에서 나름 일찍 체크인 해줘서 너무 좋았다.
여기 다들 웨 안가? 후기가 없었는데 너무좋았다.
키 3개나주는데 현관키,엘베키,사물함키 ㅋㅋㅋㅋ 보안죽이고 여성 전용 좋아하는 우리엄마의 니즈에 맞는 여성전용충으로 이루어졌다 침대도싱글침대!! 그리고 여성전용층이 맨 꼭대기라 저렇게 다락방처럼 창문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
광합성 또 내가 좋아하잖어~ 가격은 1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