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 D+65> 오늘은 느즈막히 일어나서 체크아웃 시간맞춰 딱 하고 쇼핑몰에서 시간 보냈다. 보낸게 아니라 버틴게 맞는듯 ^^ 카파도키아 가는 버스가 17시라 5시간정도 버텼다.
카파도키아까지 야간버스(슬리핑버스) 오후 5시에 버스를 타는데 내일 오전 8시에 도착한다^^!! 어메이징 터키.
나중에는 돈벌어서 무조건 비행기탈고야,,!! 저렇게 기내식(?)
도 나름 5번정도줌. 사육당하는 기분.
물도 준다?? <9.17 D+66> 달리고 달려서 카파도키아 도착.
숙소에 9시쯤 도착했는데 다행히 얼리체크인 해줬다. 그리고 파리에서 만난 섭이랑 재회했음 진짜 만날줄몰랐는데 만나서 감동이였다.
이러고 한 이주 붙어있을예정,, 에잇,, 점심으로 항아리케밥이랑 감자튀김 그리고 진짜 내인생 제일 맛없던 파스타를 먹었다. 카파도키아 물가진짜 난리도아님 너무 비쌈 ㅠㅠ 오늘 뭐하지 하다가 승마투어하기로!
현장에서는 다 35유로 불렀는데 인터넷에서 25유로길래 바로 예약! 픽업 기다리는중~ 침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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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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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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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히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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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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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흘라라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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