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D+141> 후 부에노까사에서 첫 조식c 육개장사진 하나보고 여길 달려왔다는 1호의 말에 사장님이 육개장을 만들어주셨다! 완전 쓰윗ㅠㅜ (난 원래 메뉴였던 김치볶음밥이 더 먹고싶었는데^^) 그리고 후식으로 커피먹는데 설탕 넣는 순서가 잘못된,, ㅋㅅㅋㅅㅋㅋㅅㅅㅋㅋ 이때 있던 분들이 다 너무 좋아서 즐거웠다ㅠㅜ 그리고 로이님이 사오고 깎아주신 메론 ㅠㅠ 아르헨티나 멜론 너무 싸고 달고 최고.
내가 먹었던 멜론중에 제일 맛났다. 메론 175페소라고한다 500원?
ㄷㄷ 수베카드는 사장님이 빌려주셔서 지하철 기계에서 충전했다. 이게 카드값이 200?
패소라서 -200까지 사용가능한데 센스없는 사람들이 빌려놓고 마이너스로 찍고간다 ㅠㅜ 그거 얼마한다고!! 나눈 센스있게(?)
왕창 충전해놨다. 볼리비아 대사관 도착.
블로그로 22년 3월 이후로 발급 중단됬다 아니다 말이 많았지만 산티아고에 오래있고싶지않은 나는 시도라도 해보기로. 그리고 1호도 갑자기 나 따라서 비자 신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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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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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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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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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민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