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일엔 조금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어요. 몇 년간 생일은 마치 숙제처럼 지나갔거든요.
"축하해요"라는 말에 기쁘고 감사하면서도, 뭔가 매번 비슷비슷하게 흘러가는 날이 되어버렸달까요? 그래서 올해는 마음을 바꿨어요.
"소소하지만 진짜 즐겁고, 나답게 보내보자!" 그렇게 해서 계획한 하루.
한껏 분위기 내며 다녀온 생일 데이트 코스를 공유해보려 해요. 성수 맛집도 들르고, 전시도 본 완벽한 하루 ---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에스메로 성수 생일이라 반차를 사용할 수 있어서 퇴근하고 바로 출발했어요!
성수에서 일하고 있어서, 가까운 곳에서 기분 낼 수 있는 식당으로 골랐거든요. 분위기 좋은 골목에 숨어 있는 따뜻한 공간, 에스메로 성수에서의 식사는 정말 맛있었어요.
이날 주문한 메뉴는 파에야, 세비체, 그리고 생선 요리! 생선요리 비주얼이 살짝 당황스러웠지만(?)
진짜 맛있어서 놀랐어요. 거기에 하이볼까지 곁들이니 분위기는 자동 완성 추천 메뉴: 파에야, 세비체, 생선요리 분위기: 조...
원문 링크 : 생일 데이트 코스 추천, 모네에서 엔디워홀까지 꽉 찬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