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UDY에요.
오늘은 구매한지 좀 되었지만 유아 트램펄린 후기 올려볼게요. 3월 말쯤이었어요... 늦은 영유아 검진을 하러 지은이와 남편과 소아과로 갔어요.
키도 재고 머리둘레도 재고... 몸무게도 재고 주르륵...
의사선생님이 웃었어요... 고도비만이래요..
제 눈에는 그냥 통통해 보이는 정도였는데.. 아빠랑 엄마가 덩치가 있으니까 이 정도는 귀엽지 뭐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미웠어요..
키 98센티.. 몸무게 19.7키로(응??)
실내에서 주로 소꿉놀이를 하고 그림 그리기나 유튜브를 보는 아이라 활동량이 너무 적었고, 먹는 것을 좋아해서 먹는 양은 늘었고.. 남편과 저는 실내에서 층간 소음 없이 운동시킬 수 있는 걸 찾다가 키즈카페에서 트램펄린을 탔던 것을 생각해 내고 검색을 시작했어요.
거실에는 이미 장난감과 소파로 자리가 없었지만 지은이를 위해서 과감히 미끄럼틀을 빼버리고 트램펄린을 구매했어요. 저희가 구매한 #이펜시아트램폴린 이에요.
디자인 깔끔하고 안전해 보이...
#
유아트램펄린
#
이펜시아트램폴린
#
조립식
#
트램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