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UDY에요.
어젯밤부터 유튜브에서 먹방만 찾아봤어요... 히밥 님, 나름 님, 아미아미 님, 등..
마라탕을 맛깔나게 드시는 분들만 다 찾아서 봤어요... 마라탕 쿨타임이 돌아왔나 봐요...
ㅎㅎㅎ 마라샹궈나 마라롱샤 보다는 탕을 선호하는 편이라 마라탕만 먹거든요... 훠궈도 좋아하지만 보통 남편과 같이 무한리필 집을 꼭 가는 스타일이어서 나중에 그중에 제일 나은 곳으로 소개할게요.
우선 오늘은 제 최애 마라탕 집.. 라쿵푸마라탕앤마라샹궈두정점 에서 시켰어요.
이제 코로나 정책 완화로 식당에 가서 먹는 게 딱히 눈치 보이지는 않지만... 저는 아직 혼밥 레벨이 쪼랩이라 어딜 혼자 잘 못 가요...
그래서 집에서 시켜 먹어요. 마라탕은 시켜 먹어도 불거나 많이 식어서 오질 않아서 배달로 먹기 좋은 음식이거든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물론 마라탕만 있는 집은 아니에요. 꿔바로우 도 있고 영혼의 단짝 차파이복숭아우롱차 도 있어요..
차파이 시켰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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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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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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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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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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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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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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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마라탕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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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파이복숭아우롱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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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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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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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쿵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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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쿵푸마라탕앤마라샹궈두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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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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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롱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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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소고기마라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