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챈챈이에오~ 병원 갔다오는 길에 할머니랑 갔던 부평 맛집! 엄마랑 또 갔다~ 엄마가 한식이 땡긴다고 했기 때문이다 부평 한식 맛집 옛고을 쭈꾸미랑 모밀이다~ 쭈꾸미 볶음 정식 이인분을 주문했다.
중간맛으로 했는데 맵지는 않았다. 오리엔탈 소스가 뿌려져있는 샐러드다.
당근이 꽃모양인게 너무 귀여웠다. 새콤달콤 아는데 맛있는 맛.
미역국도 좋았다. 뜨끈하고 맛있는 미역국~ 시원한 백김치도 있었다.
곧이어 따뜻한 매밀전이 나왔다. 아주 뜨끈 바삭했다.
나는 사실 쭈꾸미보다 메밀전이 좋다... 냐미...
나물도 한가득 주셨다. 요즘 물가도 비싼데, 이런 나물을 한가득?
너무 가성비가 좋은 집이다. 그리구 쌀밥 메인인 쭈꾸미 볶음도 나왔다.
밥에다가 다 넣고 쓱쓱 비벼 먹었다. 쫄깃 탱글 매콤한게 진짜 맛있었다.
병원 갔다오면 왜인지 모르게 자꾸 생각나는 집이다. 오늘도 사실 수술 받고 왓슘...
쭈꾸미는 몸에도 좋자나여? 옛고을쭈꾸미랑모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문화로 46 이 블로그...
원문 링크 : 부평 한식 맛집 옛고을 쭈꾸미랑 모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