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챈챈이에오~ 오늘은 지연언니랑 압구정에 갔다 오늘 도착한 곳은 호시이다. 호시는 3년째 압구정을 지키는 이자카야다.
압구정엔 매일 새로운 라운지가 생기고 사라지는데 터줏대감처럼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집이길래, 얼마나 맛있을까 기대가 됐다. 압구정 로데오역에서 가까워서 편하게 방문 가능했다.
가게 외부도 넘 분위기 있었는데, 내부도 너무 분위기가 있다. 일본 시부야 뒷골목의 작은 이자카야에 들어온 느낌?
너무 시끄럽지도 조용하지도 않아서 대화하기 안성맞춤이었다. 데이트 장소로도 너무 좋을 듯 하다.
(내 자기는 공군 납치... 휴가 나옴 가좌...)
우리가 선택한 자리는 창가다.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을 했다.
은은한 전구가 반짝반짝️ 압구정 거리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오픈 키친이라 위생을 신경 쓰시는게 티난다.
식당 가면 위생 걱정 많이하는데, 오픈키친 술집 너무 좋지나요.. 완전 위생 안심...
시즌 메뉴로 방어가 나왔다구요!! 캐치테이블로 요청하면 주문할 수 있다!
안...
원문 링크 : 압구정 분위기 있는 이자카야 추천 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