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오 오늘은 부평 인생네컷 데이무드에 갔댜 이것저것 소품이 다양하게 있었다. 갠적으로 머리 두건이 너무 귀여워따.
빈티지하고 예쁘게 꾸며진 포토존 넘나리 감성있는 것은 아닌지... 부스는 우드랑 화이트가있었다.
나는 웜톤이니깐 우드로 결정! 부스 내부에도 거울이 있다.
마지막으로 외모 체크 가능! 앗 글구 두건 넘 귀엽지 않나유 몽가 동화속 아기 공주된 기분 열심히 찍어줬답니다.
데이무드만의 빈티지한 필터 너무 뽀얗고 예쁜거 아닝가유 데이무드만의 특별한 엽서도 있답니다 저는 곰신답게 남친에게 썼어요 이렇게 예쁘게 선물할 수 있답니다 조금 늦었지만 발렌타인데이 선물은 나야 볼록렌즈도 있어서 귀엽게 사진 강조 여기서 드는 생각 : 큐알 없자나? 큐알코드는 따로 화면에 표시된다 사진에 같이 나오면 가려야하는데 같이 안나와서 너무 좋다.
오늘 날짜랑 같이 빈티지 느낌 한컷 넘 분위기 있는거 아니냐모 프레임 컬러도 다양하답니다 블랙 화이트는 기본 핑크 그린... 등등...
보정하기 귀찮아...
원문 링크 : 부평 인생네컷 데이무드에서 혼자 인생네컷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