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퍼컬은 봄 웜 브라이트다. 아이콘시암에서 남친이 사준 디올 립스틱을 진짜 너무 잘 바르고 있어서 소개해보려고 한다.
루즈 디올 844 새틴 진짜 잘 쓰고 있어서 이 예쁨을 공유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사실 이미 꽤 사용한 상태라 립스틱 모양이 조금 안 예쁘지만, 그래도 디올은 디올! 마그네틱 케이스라서 착착 닫히는 느낌이 정말 고급스럽고 마음에 쏙 든다.
발색은 이러하다. 약간 오렌지 레드 느낌!
봄 웜 브라이트에겐 진짜 베스트 립스틱!! 게다가 촉촉한 텍스처에 은은한 광까지 더해지니 입술이 더 생기 있어 보인다.
입술에 풀립으로 발랐을 때는 이런 느낌이다. 잘 펴서 바르면 생각보다 여리하게 발색하는 것도 가능해서 참 예쁨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바를 수도 있다!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지만 베이스를 바르고 바르는 것도 참 예쁘다 요즘 자주 바르는 베이스립 롬앤의 피치피치미이다. 사실 이건 봄 웜 브라이트에겐 조금 쿨한 핑크이다.
하지만 핑크 잘 어울리는 봄 웜 브라이트에겐 추천! 롬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