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일의 마지막날, 연휴의 마무리는 오늘로써 막을 내리게 되는데요.
벌써부터 슬퍼지는 이유는 뭘까요? 연휴의 마지막 날이 끝나가고 있어서 슬픈 게 아니라, 한 살 더 먹어서 더 슬퍼지는 거예요.
그래도 지나고 있는 오늘 밤에는 왠지 시 한 꼭지가 읽어보고 싶어서 방 한구석에 쳐박혀 있는 시집 한 권을 꺼내어 읊어보고, 필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선택한 시집의 시인은 바로, 정호승 시인 !
정호승 시인 정호승시인은 '1950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고 합니다. 1972년 한구길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
[정호승-내가 사랑하는 사람]-새해에 시 한잔 어때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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