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진출, 그 첫 관문은 국제인증 획득입니다. 하지만 IEC 60601 같은 고비용 시험은 중소기업에게 적잖은 부담이죠.
그런데, 이럴 때 바로 '정부의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실제로 자문한 의료기기 업체가 2025년 해당 사업 일반트랙에 선정된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 컨설팅 시작 배경 의료기기 기업 A사는 개발된 제품을 해외 인증을 받으려 하니, 필수적으로 'IEC 60601 시리즈' 시험을 해야 했습니다.
그 시험비용은 수천만 원대의 시험 비용이 소요됩니다. 의료기기 인허가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해당 기업으로부터 시험비용 지원사업 자문 요청을 받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 지원 전략 수립 및 실행 지원사업은 단순히 신청서만 잘 쓴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다행히, 다른 제품의 수출실적도 있고, 영문카달로그, 외부 교육 수료증, 시험견적서 등의 자료를 활용하여, 신청을 하였습니다. - 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