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LNG 시장 큰 증가세 전망…브리지 전원·수소 생산 역할 민간·발전공기업, 중동 그린수소 관심…경제성 등 ‘안성맞춤’ 민간 수소발전 사업 준비 ‘착착’…수소터빈, 운반선도 개발 LNG, 2040년까지 브리지 전원 기대…수소경제 핵심 역할 샤스타데이지가 활짝 핀 청옥산 육상풍력 발전단지. [사진=전기신문DB] 무탄소전원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대전환 시대가 본격 도래했다.
정부는 올해를 무탄소에너지(CFE)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말 두바이에서 개최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한국이 선제적으로 제안했던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COP28 합의문에는 재생에너지와 함께 원자력·수소·탄소 포집·저장·활용(CCUS)를 무탄소에너지로 명시했으며 영국을 비롯한 5개국의 공식적인 지지를 이끌어 내를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CFE 대전환의 핵심은 원전 생태계 복원이다.
실제로 한국은 원전을 내세운 무탄소 에너지 ...
#
ccus
#
lng가스
#
그린수소
#
그린암모니아
#
블루수소
#
신재생에너지
#
탄소중립
원문 링크 : 무탄소 전원 대전환 어떻게 추진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