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와 과일로 만드는 수제 간식 팝시클 여름철 이만한 간식이 없죠? 우리가 흔히 부르는 이름은 하드.
막대 아이스크림 또는 아이스캔디, 아이스께끼라고도 부르는데요~ 외국에선 팝시클 Popsicle이라고 합니다. 원래 미국의 대표적인 아이스캔디 브랜드였는데 지금은 일반적인 아이스캔디나 얼음과자를 뜻하는 단어가 되었다고 해요.
이름이 뭔가 통통 튀는 그런 발음과 문자로 만들어진 것 같아 귀엽습니다. popsicle 어릴 적 기억에 엄마가 가끔씩 생과일 즙이나 우유 등에 설탕을 넣고 냉동실에서 얼린 후 간식으로 만들어 주셨던 모습이 있어요. 저는 이런 종류를 모두 셔벗(Sherbet)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영어권과 프랑스어식으로는 소르베(Sorbet)라고 하고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는 빙과를 뜻하는 단어라고 해요.
보통 샤베트, 샤벳이라고 불렀었지요~ 이 소르베는 과즙에 설탕과 향이 좋은 양주, 젤라틴 등을 넣고 잘 섞은 후 얼려서 굳힌 것이라고 하는데요~ 원래는 프랑스 요리의 정찬 코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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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팝시클 수제 아이스캔디 여름간식 샤베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