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와 책갈피 제작에 하네뮬레 수채 패드가 중요한 재료가 되었는데 이 수채화 용지는 약 10년 전에 구매했던 수채 패드에요. 그 당시에는 아르쉬지나 파브리아노 중목을 주로 사용했었기에 이 수채 패드는 몇 장 사용하지 않은 채 보관만 해두었는데 이번에 스티커 원화들을 그리고 책갈피를 만들게 되었네요.
하네뮬레 425g 수채 패드에 프린트를 하려면 A4 용지 사이즈로 재단 후 사용해야 해요. 알고 보니 하네뮬레 43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나온 용지였고 지금은 사고 싶어도 못 사는 수채화지가 되었어요.
두께가 상당해서 도톰~한 느낌이 맘에 들고 간단간단히 소품들을 그리기엔 참 좋은 종이에요. 스티커 3종 세트 원화들 10년 가까이 묵혀두었던 수채 패드에 간단한 디저트들을 그리고 북마크도 만들고 두루두루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듬어주기 스티커 만드는 과정을 간단히 살펴보면 그림을 그린 후에 포토샵이나 프로크리에이트 프로그램으로 불러와 다듬어 주는 작업이 필요해요. 그림의 외곽선 밖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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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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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뮬레수채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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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프린터GX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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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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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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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로스티커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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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카메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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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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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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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뮬레수채화지
원문 링크 : 하네뮬레 수채패드에 그린 그림으로 스티커와 책갈피 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