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저 의자에 앉아서 많은 생각을 했다. 집을 어떻게 꾸밀까?
평소 심플한게 좋았던 난 인테리어 컨셉을 미니멀로 정하고 수 많은 블로그를 염탕하며 나름의 기준을 잡았다. 첫번째 벽지나 가구의 색깔은 단색 각 구역마다 화려한 인테리어 소품을 한두개 배치하여 포인트를 준다.
두번째 가구는 다리가 가늘고 수납장이 없는걸로 최대한 가구가 가늘어 보여야 한다. 세번째 잡다한 물건은 버리거나 수납장에 박아둔다.
이렇게 기준을 정하고 이케아로 달려갔다. 쇼핑 과정은 생략 이케아에 업어온 녀석들은 벽걸이 선반, 안락의자, 식탁, 식탁 의자, 헹거다 최대한 얇아 보이는 녀석들로 골랐고 집에 오자마자 가구들을 조립했다.
그 결과 <거실> <주방> 미니멀은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실> 정리를 하니 그나마 괜찮아 보이네. <거실> 이케아에서 강아지 한마리 입양했다.
이름은 고돌이 고돌아 잘지내보자. 아빤 피곤해서 먼저 잘래 안녕...
원문 링크 : 내 집은 미니멀